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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im Life' 주연에 조셉 마젤로 캐스팅…1월 촬영 시작

프란체스코 루첸테가 각본·연출을 맡은 세실 호텔 배경 초자연 공포 영화 'A Grim Life'에는 맥스 비즐리, 웨스 스터디 등도 합류한다.

조셉 마젤로가 로스앤젤레스의 세실 호텔을 배경으로 한 초자연 공포 영화 'A Grim Life'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매체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A Grim Life'는 프란체스코 루첸테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마젤로는 이 영화에서 고군분투하는 영화 제작자 톰 역을 연기한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도 확정됐다. 맥스 비즐리는 프로듀서 조 역, 웨스 스터디는 닉 역, 칼 럼블리는 헨리 역, 아네시아 워커는 첼시 역을 맡는다.

영화는 오는 12월 프리 프로덕션에 들어가며, 촬영은 2027년 1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세실 호텔의 다른 얼굴

세실 호텔에서 벌어진 엘리자 램의 실종과 사망 사건은 미국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의 한 시즌 소재가 됐고, 2016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한 장편 영화 제작도 추진된 바 있다.

마젤로는 영화 '쥬라기 공원'과 '보헤미안 랩소디'에 출연한 배우다.

한눈에 보기

영화 'A Grim Life'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2027년 1월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그 전인 12월에 프리 프로덕션에 들어간다.

조셉 마젤로는 'A Grim Life'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고군분투하는 영화 제작자 톰 역을 연기한다.

'A Grim Life'는 어디를 배경으로 하나?

로스앤젤레스의 세실 호텔을 배경으로 한 초자연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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