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Compound 9' 마이애미서 촬영 시작... 다니엘 웨버·더멋 멀로니·캐서린 위닉 주연

심리 공포 스릴러 'Compound 9'가 마이애미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로드리고 H. 빌라가 연출을 맡고 문라이즈 미디어가 전 세계 배급을 담당한다.

다니엘 웨버, 더멋 멀로니, 캐서린 위닉이 심리 공포 스릴러 'Compound 9'의 주연을 맡는다. 이 영화는 현재 마이애미에서 촬영 중이다.

로드리고 H. 빌라가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빌라와 앤디 와이스, 아리 슐로스버그가 공동으로 썼다. 웨버는 군 정신과 의사 마크 코너스 박사를, 멀로니는 모튼 필립스 대령 박사를, 위닉은 간호사 라일리를 연기한다.

캐스팅은 캐산드라 한이 담당했다. 리아 로드리게스와 필라르 데 포사다스가 언폴딩 콘텐트를 통해 제작을 맡는다.

문라이즈 미디어는 전 세계 배급을 담당하며, 오는 11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AFM에서 국제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첫 영상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다.

1980년 영화에서 영감

'Compound 9'는 1980년 윌리엄 피터 블래티의 영화 'The Ninth Configuration'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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