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코렌스웨트, '맨 오브 투모로우'를 '엠파이어' 오프닝에 비유

데이비드 코렌스웨트가 '맨 오브 투모로우'에서 슈퍼맨과 렉스 루터, 로이스 레인의 관계가 더욱 확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데이비드 코렌스웨트가 DCU 영화 '맨 오브 투모로우'를 '엠파이어'의 오프닝에 비유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코렌스웨트는 Entertainment Tonight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비교를 전했다.

코렌스웨트에 따르면 '맨 오브 투모로우'는 슈퍼맨과 렉스 루터, 그리고 슈퍼맨과 로이스 레인 사이의 관계가 더욱 확립된 모습을 담는다. 그는 제임스 건 감독이 이 두 번째 단계에서 이 관계들을 위기에 빠뜨릴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는 슈퍼맨과 렉스 루터가 브레이니악에 맞서 불편한 동맹을 맺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브레이니악 역은 라스 아이딩어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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