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코로나도 아일랜드 영화제, 11회 라인업 공개…'아이 플레이 록키' 개막작

코로나도 아일랜드 영화제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며 14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개막작은 아마존 MGM의 '아이 플레이 록키', 폐막작은 Neon의 '페이퍼 타이거'다.

코로나도 아일랜드 영화제(Coronado Island Film Festival)가 11번째 시즌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버라이어티(variety.com)가 보도했다. 영화제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며, 극영화·다큐멘터리·단편을 포함해 총 140편을 상영한다.

개막작은 아마존 MGM의 '아이 플레이 록키'(I Play Rocky)다. 폐막작은 Neon의 '페이퍼 타이거'(Paper Tiger)가 장식한다.

센터피스 및 스포트라이트 상영작

센터피스 상영작으로는 넷플릭스의 '잉크'(Ink)와 A24의 '더 데뷔'(The Debut)가 포함됐다. 스포트라이트 상영작으로는 '비히모스!'(Behemoth!), '클래리사'(Clarissa), '킬링 카스트로'(Killing Castro), '미노타우르'(Minotaur), '레이 건'(Ray Gunn), '지미'(Jimmy), '조세핀'(Josephine), '탱글스'(Tangles)가 이름을 올렸다.

영화제 티켓은 festival.coronadofilmfest.com에서 판매 중이다.

한눈에 보기

코로나도 아일랜드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개막작과 폐막작은 무엇인가?

개막작은 아마존 MGM의 '아이 플레이 록키', 폐막작은 Neon의 '페이퍼 타이거'다.

티켓은 어디서 살 수 있나?

festival.coronadofilmfest.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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