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유령 신부', HBO Max에서 다시 스트리밍
2005년 개봉한 팀 버튼·마이크 존슨 공동 연출 스톱모션 영화 '유령 신부'가 HBO Max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팀 버튼과 마이크 존슨이 공동 연출한 2005년 스톱모션 영화 '유령 신부'가 HBO Max에서 다시 스트리밍된다. 극장에 가지 않고도 HBO Max에서 볼 수 있다.
상영 시간은 77분이다. 존슨은 버튼과 함께 연출을 맡았다. 버튼은 1993년 '크리스마스 이전의 악몽'과 1996년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등 스톱모션 영화를 제작한 바 있다.
'유령 신부'는 버튼이 연출을 맡은 첫 스톱모션 영화였다. 당시 그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일상적인 제작은 존슨에게 맡겼다. 영화는 하워드 슈워츠가 '릴리트의 동굴: 유대인의 초자연 이야기'에 수록한 'The Finger'를 바탕으로 했다.
스톱모션 스튜디오 라이카는 '코랄린'과 '파라노먼' 등의 작품을 만들었고, 최근작은 트래비스 나이트가 연출한 'Wildwood'다. 이번 소식은 polygon.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유령 신부'는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Max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유령 신부'는 누가 연출했나?
팀 버튼과 마이크 존슨이 공동 연출했다.
'유령 신부' 상영 시간은?
77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