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리치 아랍스' 로스앤젤레스 촬영 시작, 오마르 샤리프 주니어 등 출연
피터 타클라 감독의 독립 로맨틱 코미디로, 왈리드 차야가 각본과 주연을 겸하고 문릿 윙스 프로덕션(날개 프로덕션)이 제작한다.
독립 로맨틱 코미디 '크레이지 리치 아랍스'가 다음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출연진과 제작 시작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전했다.
주연은 오마르 샤리프 주니어, 샘 아스가리, 아론 카더, 왈리드 차야가 맡는다. 여기에 쿠루시 파르사푸르, 라라 J 배리, 사라 시아다트, 조지 쿠리, 소피아 코낫, 마야 타누스가 합류한다.
피터 타클라가 연출을 맡고, 왈리드 차야가 지미 모낙과 공동 각본을 썼다. 왈리드 차야와 오마르 샤리프 주니어는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
영화는 베이루트 출신 뮤지션 유세프가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리마와 중매 결혼을 준비하던 중, 오랫동안 몰랐던 일란성 쌍둥이 형제이자 할리우드 이혼 전문 변호사인 오마르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왈리드 차야가 유세프와 오마르 두 역을 연기한다.
소피아 코낫이 리마, 마야 타누스가 라일라, 조지 쿠리가 리마의 오빠 역을 맡는다. 라완 차야가 오리지널 음악과 사운드트랙을 담당하고, 왈리드 차야의 문릿 윙스 프로덕션(날개 프로덕션)이 제작한다.
이 작품은 워너브러더스의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프랜차이즈와는 무관하다.
한눈에 보기
'크레이지 리치 아랍스'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다음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크레이지 리치 아랍스'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피터 타클라가 연출을 맡고, 왈리드 차야가 지미 모낙과 공동 각본을 썼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과 관련이 있나?
아니다. 워너브러더스의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프랜차이즈와는 무관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