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속편, HBO 시리즈로 제작 확정
콘스턴스 우가 '터미널 리스트' 시즌2 인터뷰에서 HBO 시리즈로 제작되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속편 촬영이 내년 뉴욕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속편이 HBO 시리즈로 제작이 확정됐으며, 촬영은 내년 뉴욕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배우 콘스턴스 우가 collider.com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우는 이 인터뷰에서 프라임 비디오의 '터미널 리스트' 시즌2에 언론인 케이티 부라넥 역으로 출연하는 소감도 전했다. 시즌2는 잭 카의 두 번째 소설 '트루 빌리버'를 원작으로 한다.
시즌2에서 케이티 부라넥은 톰 호퍼가 연기하는 레이프 헤이스팅스와 함께 그의 무기 선적이 어떻게 테러리스트들에게 전달됐는지를 조사한다. 우는 이 드라마의 액션 장면을 위해 전직 네이비실 대원 재러드 쇼와 함께 훈련을 받았다.
'터미널 리스트' 시즌1은 해당 인터뷰 기준 4년 전에 공개됐으며, 시즌1에서 케이티 부라넥은 제임스 리스(크리스 프랫 분)와 함께 음모를 조사했다.
한눈에 보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속편은 어떤 형식으로 제작되나?
HBO 시리즈로 제작이 확정됐으며, 촬영은 내년 뉴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터미널 리스트' 시즌2는 어떤 소설을 원작으로 하나?
잭 카의 두 번째 소설 '트루 빌리버'를 원작으로 한다.
콘스턴스 우는 '터미널 리스트' 시즌2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언론인 케이티 부라넥 역을 맡아 레이프 헤이스팅스와 함께 무기 선적 경로를 조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