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크리스탈 레이크' 쇼러너, 제이슨 바퀴벌레 DNA 설정 옹호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제이슨 부어히스가 아버지 엘리아스로부터 바퀴벌레 DNA를 주입받았다는 전개를 두고 입장을 밝혔다.

'13일의 금요일' 세계관을 다룬 Peacock 시리즈 '크리스탈 레이크'의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제이슨 부어히스가 아버지 엘리아스로부터 바퀴벌레 DNA를 주입받았다는 설정을 공개적으로 옹호했다. 케인은 Dread Central과의 인터뷰에서 이 설명을 공상과학이 아닌 과학적 사실로 본다고 밝혔다.

케인은 해당 설정이 정부가 아닌 기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엘리아스는 Bellflower라는 기업에서 일했으며, 인간이 핵전쟁에서 생존할 수 있는지 시험하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것이 극 중 설정이다.

그는 일부 팬들이 초자연적인 제이슨을 선호한다는 점을 받아들인다며, 이 결정에 대한 비판을 감수하겠다고 말했다. '크리스탈 레이크'는 현재 Peacock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과거 제작진 교체와 초자연적 설정의 역사

2024년 5월 이 시리즈는 쇼러너 브라이언 풀러가 하차한 바 있다. 1986년 영화 '제이슨 라이브스'는 제이슨의 불사를 설명하기 위해 초자연적인 방식을 택했고, '제이슨 X'는 제이슨을 우주로 보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탈 레이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Peacock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바퀴벌레 DNA 설정을 누가 옹호했나?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Dread Central과의 인터뷰에서 이 설정을 옹호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