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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파블레스, 판매에 3년…프라임 비디오 승인까지

포키프시 CEO 카롤리나 방이 마드리드 이베르시리즈에서 쿨파블레스가 프라임 비디오의 제작 승인을 받기까지 3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포키프시(Pokeepsie)의 CEO 카롤리나 방(Carolina Bang)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이베르시리즈(IberSeries) 산업 콘퍼런스에서 작품 '쿨파블레스(Culpables)'를 파는 데 3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그는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가 이 작품의 영화 제작을 승인하기까지 그만큼의 시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다. 이 발언은 미국 매체 데드라인(Deadline)이 전했다.

방 CEO는 같은 자리에서 프라임 비디오가 영화 제작을 승인한 뒤에야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쿨파블레스의 판매 과정이 길었던 점을 언급하며, 작품이 플랫폼의 승인을 받기까지 오랜 협상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바니제이-올3미디어 합병 관련 발언

같은 행사에서 스티브 매튜스(Steve Matthews)는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Banijay Entertainment)와 올3미디어(All3Media)의 합병이 창의성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에 여러 레이블이 기반을 두고 있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덧붙였다.

매튜스의 발언은 합병 이후 영국 제작 환경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그는 영국 내 레이블 수를 고려할 때 작업량이 상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눈에 보기

쿨파블레스는 어디서 제작되나?

포키프시(Pokeepsie)의 카롤리나 방 CEO가 이베르시리즈에서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가 영화 제작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쿨파블레스 판매에는 얼마나 걸렸나?

카롤리나 방 CEO에 따르면 판매에 3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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