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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바커 공포 단편 '마마 베어' 유튜브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가 후원한 5분 미만 단편으로, 커리 바커가 직접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커리 바커의 공포 단편 '마마 베어'(Mama Bear)가 이번 주 온라인에 공개됐다. 작품은 바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that's a bad idea'에 게시됐다.

'마마 베어'는 5분이 채 되지 않는 단편으로, 커리 바커가 직접 기획하고 연출했다. 존 리 리처드슨이 플로이드 역을 맡았고 케이티 사리프, 에리카 크로이츠, 조슈아 스나이더가 함께 출연한다.

이 작품은 Windows를 운영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후원으로 제작됐다. 제작에는 Hoff Studios, Poster Child, Droga5,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했으며, 촬영은 라일리 바커, 미술은 비비안 그레이가 맡았다. 제작자는 젠나 로너건, 총괄 제작자는 브라이언 호프, 로라 루케티, 에벨리나 트라파니다.

바커는 앞서 공포 영화 '밀크 앤 시리얼'(Milk & Serial)과 '옵세션'을 연출했다. '옵세션'은 2025년 10월 당시 그해의 공포 히트작으로 평가받았다.

한눈에 보기

'마마 베어'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커리 바커의 유튜브 채널 'that's a bad idea'에서 공개됐다.

'마마 베어' 러닝타임은?

5분이 채 되지 않는 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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