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스 럼, 좀비 코미디 '뉴 다이아몬드 레스토랑' 주연
커티스 럼이 밀턴 응 감독의 장편 데뷔작 '뉴 다이아몬드 레스토랑' 촬영에 돌입했다. 좀비 호러와 가족 코미디를 섞은 작품이다.
배우 커티스 럼이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진행 중인 영화 '뉴 다이아몬드 레스토랑' 촬영에 주연으로 합류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밀턴 응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장편 데뷔작이다.
럼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에런 챈으로, 가족 식당을 물려받고 싶지 않다는 사실을 아버지에게 알리러 집으로 돌아온다. 그 직후 좀비 사태가 발생해 가족이 식당 안에 갇히게 된다.
영화는 좀비 호러와 액션, 가족 코미디를 결합한 장르물이다. 출연진에는 빈센트 쳉, 피비 미우, 밀턴 응, 얼래나 옹, 알렉스 파우노비치, 모건 테일러 캠벨, 록린 먼로가 이름을 올렸다.
밀턴 응은 마이크 모리슨과 함께 제작을 맡고, 커티스 럼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제시카 앨리, 재러드 치어, 나타샤 정, 파올로 발데스는 Dear Hero Studios / New Diamond Film Inc.를 통해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제작은 텔레필름 캐나다와 크리에이티브 BC의 지원을 받으며, 캐나다 배급은 포톤 필름스가 맡는다.
한눈에 보기
커티스 럼이 '뉴 다이아몬드 레스토랑'에서 맡은 역할은?
가족 식당을 물려받고 싶지 않다는 사실을 아버지에게 알리러 집에 돌아온 에런 챈 역을 맡았다.
'뉴 다이아몬드 레스토랑'의 감독은 누구인가?
밀턴 응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 작품이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뉴 다이아몬드 레스토랑' 촬영은 어디서 진행 중인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