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신시아 에리보, '프리마 파시에'로 동의 문제 공개 토론 촉구

신시아 에리보가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스크린 토크에서 '프리마 파시에'의 동의와 흑인 여성의 고통에 대한 인식을 논했다.

배우 신시아 에리보가 7월 13일(월)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스크린 토크에서 신작 '프리마 파시에'와 작품이 다루는 동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hollywoodreporter.com의 보도에 따르면 에리보는 이 자리에서 영화가 동의, '아니오'라는 대답이 받아들여지는 방식, 흑인 여성이 고통을 경험한다는 선입견에 대한 논쟁을 촉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리마 파시에'에서 에리보는 성폭력 피해자가 되는 변호사를 연기한다. 그는 영화가 관객들 사이에서 이러한 주제에 대한 대화를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리보는 함께 출연한 다니엘 잉스와 영화의 정사 코디네이터를 높이 평가했다.

이전 발언과 제작진과의 일화

에리보는 이전에 THR에 이 영화 작업이 자신을 '아프고 화나게' 만들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위키드' 촬영 중 미셸 여에게 언제 처음 연출을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BFI 런던영화제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한눈에 보기

신시아 에리보가 '프리마 파시에'에서 맡은 역할은?

성폭력 피해자가 되는 변호사를 연기한다.

'프리마 파시에'는 어떤 주제를 다루나?

동의, '아니오'라는 대답이 받아들여지는 방식, 흑인 여성이 고통을 경험한다는 선입견 등을 다룬다.

BFI 런던영화제는 언제까지 열리나?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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