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첫 오스카 국제장편상 출품작으로 '애프터' 선정
'애프터'는 미르시니 아리스티두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키프로스가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부문에 '애프터'(Hold Onto Me)를 출품한다. 키프로스가 이 부문에 작품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애프터'는 미르시니 아리스티두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 영화는 선댄스 영화제 월드 시네마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서 프리미어를 선보였고, 월드 시네마 드라마 관객상을 받았다.
작품은 고향에서 오랜 친구 다나에와 함께 말썽을 피운 소녀 이리스가 오랜 시간 떨어져 있던 아버지 아리스와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아리스티두 감독은 단편 '세멜레'로 2016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스파이크 (기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아리아'로 2017년 베네치아 영화제에 진출했다.
출품 마감과 시상 일정
각국은 2026년 9월 30일 웬즈데이까지 국제장편상 출품작을 제출해야 한다. 오스카 후보 숏리스트는 2026년 12월 15일 화요일에, 2027년 오스카 후보 지명은 2027년 1월 21일 목요일에 각각 발표된다.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027년 3월 14일 일요일에 열린다.
한눈에 보기
키프로스가 오스카에 출품하는 작품은 무엇인가?
키프로스는 미르시니 아리스티두 감독의 장편 데뷔작 '애프터'(Hold Onto Me)를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부문에 처음으로 출품한다.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언제 열리나?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027년 3월 14일 일요일에 열린다. 후보 숏리스트는 2026년 12월 15일, 후보 지명은 2027년 1월 21일 발표된다.
'애프터'는 어느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나?
'애프터'는 선댄스 영화제 월드 시네마 드라마 경쟁 부문에서 프리미어를 선보였고 월드 시네마 드라마 관객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