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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리들리, 'Voyage to the Bottom of the Sea' 시리즈 주연 확정

리들리는 파라마운트+의 신작에서 리 크레인 역을 맡고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 아키바 골즈먼이 각본을 썼다.

배우 데이지 리들리가 파라마운트+의 신작 시리즈 'Voyage to the Bottom of the Sea'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movieweb.com이 2026년 10월 21일 보도했다. 리들리는 극 중 리 크레인 역을 맡으며 총괄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린다.

리 크레인은 쌍둥이 자매의 죽음 이후 정부의 기밀 프로그램에 합류하는 해양 과학자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얼음에 갇힌 잠수함 USS Seaview가 있으며, 이 잠수함은 크레인이 탑승할 때만 동력이 켜지는 것으로 설정됐다.

아키바 골즈먼이 각본을 쓰고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며, 맷 섁먼이 연출과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한다. 존 재슈니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제작은 레전더리 텔레비전이 어윈 앨런 에스테이트와 함께 맡는다.

이번 시리즈는 1961년 개봉한 동명 영화와 1960년대 ABC 방영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현재 작가진 구성이 진행 중이다.

리들리의 행보

리들리는 2015년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시리즈의 레이 역에 캐스팅된 바 있다. 1960년대 원작 드라마는 현재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다.

한눈에 보기

'Voyage to the Bottom of the Sea' 신작 시리즈의 주연은 누구인가?

데이지 리들리가 리 크레인 역을 맡고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

새 시리즈는 어디서 공개되나?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제작은 레전더리 텔레비전이 어윈 앨런 에스테이트와 함께 맡는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아키바 골즈먼이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를, 맷 섁먼이 연출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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