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 위드 더 스타' 할로윈 특집, 2팀 탈락
할로윈 호러 영화 특집으로 꾸며진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두 팀이 탈락했다. 해리 슘 주니어가 40점 만점을 받았다.
'댄싱 위드 더 스타'가 2026년 10월 27일 할로윈을 주제로 한 호러 영화 특집 에피소드를 방영했고, 이날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두 팀이 탈락했다. 직전 주 에피소드에서 탈락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주에 두 팀이 한꺼번에 무대를 떠나게 됐다. 셜리 발라스가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최고점은 해리 슘 주니어와 젠나 존슨이 받았다. 두 사람은 '쏘우'에서 영감을 받은 컨템퍼러리 루틴으로 40점 만점을 받았다. 젠나 듀언과 발 크메르콥스키는 좀비 영화를 모티프로 한 아르헨티나 탱고로 37점, 코너 우드와 라일리 아널드는 '애나벨 2'에서 착안한 컨템퍼러리로 37점을 받았다.
에즈라 프레치와 다니엘라 카라가치는 '투명인간'을 소재로 한 재즈 루틴으로 36점, 잭슨 올슨과 에마 슬레이터는 '조커'에서 영감을 받은 컨템퍼러리로 35점을 기록했다.
줄리아 스타일스와 에즈라 소사는 '오멘'의 음악에 맞춰 아르헨티나 탱고를 선보였으나 26점에 그쳤다. 타티야나 알리와 얀 라브니크는 '씨너스: 죄인들'의 'I Lied To You'에 맞춰 파소 도블레를 춰 28점, 타일러 캐머런과 샤나 버지스는 '드라큘라'에서 영감을 받은 비엔나 왈츠로 26점을 받았다.
한편 줄리아 스타일스는 지난주 방송에서 영화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의 공동 출연자였던 히스 레저를 추모한 무대를 선보였다. 직전 주 에피소드에서는 탈락자가 없었고, 코너 우드는 수주째 순위표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지난주 헌정 무대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주요 점수
해리 슘 주니어·젠나 존슨 40점, 젠나 듀언·발 크메르콥스키 37점, 코너 우드·라일리 아널드 37점, 에즈라 프레치·다니엘라 카라가치 36점, 잭슨 올슨·에마 슬레이터 35점, 타티야나 알리·얀 라브니크 28점, 줄리아 스타일스·에즈라 소사 26점, 타일러 캐머런·샤나 버지스 26점이다. 이 같은 내용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댄싱 위드 더 스타' 할로윈 특집에서 누가 탈락했나요?
방송에서는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두 팀이 탈락했으나, 보도된 내용에는 탈락한 팀의 이름이 명시되지 않았다.
할로윈 특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은?
해리 슘 주니어와 젠나 존슨이 '쏘우'에서 영감을 받은 컨템퍼러리 루틴으로 40점 만점을 받았다.
게스트 심사위원은 누구였나요?
셜리 발라스가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