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맥퍼슨, SF 스릴러 'Bluefly' 합류
러셀 크로,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 주연의 SF 액션 스릴러 'Bluefly'에 다니엘 맥퍼슨이 특수부대원 듀건 역으로 캐스팅됐다.
배우 다니엘 맥퍼슨이 러셀 크로,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가 주연하는 SF 액션 스릴러 'Bluefly'에 합류한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맥퍼슨은 수년간의 전투로 단련된 특수부대원 듀건 역을 맡았다.
'Bluefly'는 니므롯 안탈이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데이비드 프리제리오, 윌리엄 유뱅크, 칼라일 유뱅크가 공동 집필했다. 콩고를 배경으로 추락한 정체불명의 항공기를 회수하기 위한 비밀 작전을 다룬다.
주요 촬영은 조만간 오스트레일리아 골드코스트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크로와 재회하는 맥퍼슨
맥퍼슨은 데이비드 프리제리오가 각본을 쓴 종합격투기 액션 영화 'Beast'에서 러셀 크로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눈에 보기
'Bluefly'는 어디서 촬영되나?
주요 촬영은 조만간 오스트레일리아 골드코스트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다니엘 맥퍼슨은 'Bluefly'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수년간의 전투로 단련된 특수부대원 듀건 역을 맡았다.
'Bluefly'의 감독은 누구인가?
니므롯 안탈이 연출을 맡았으며, 각본은 데이비드 프리제리오, 윌리엄 유뱅크, 칼라일 유뱅크가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