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라이크 어 포톤 크리에이티브, 애니메이션 7편 라인업 발표

솔라 미디어가 7편 전편의 국제 배급권을 확보했고, 첫 작품 'Familiar'는 2027년 3월 아일랜드와 공동 제작에 들어간다.

라이크 어 포톤 크리에이티브가 신작 애니메이션 장편 7편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발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1월 6일 보도했다. 이 가운데 솔라 미디어가 7편 전편의 국제 배급권을 맡는다.

제작 자금은 엘리베이트 프로덕션 파이낸스와 알시언 엔터테인먼트 파트너스가 지원한다. 호주와 뉴질랜드 배급은 매슬로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한다. 제작사들은 이번 라인업으로 호주와 아일랜드에서 최대 1,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첫 작품은 자체 기획인 'Familiar'로, 아일랜드의 엘리펀트 골드피시와 조약 공동 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제작은 2027년 3월 시작될 예정이다. 'Familiar'는 마법사들의 동물 동반자를 키우는 학교 'Ironclaw Academy'를 배경으로, 조시라는 이름의 어린 고양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솔라 미디어는 'The Neverending Pillow Fort'의 국제 배급도 맡는다. 알리슨 브라운무어가 연출하는 이 작품은 2027년 초 공개 예정이다. 7편 각각에는 영화에 쓰이지 않은 영상으로 만든 숏폼 소비자 직접 제공 콘텐츠가 함께 제공된다.

퀸즐랜드 작가 육성 프로그램도

라이크 어 포톤 크리에이티브는 스크린 퀸즐랜드와 함께 퀸즐랜드 지역 각본가 6명을 위한 'Escalate: Feature Focus Writers Initiative'를 운영하며, 작가실은 2027년 2월 시작된다. 크리스틴 수블리스 최고경영자(CEO)는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 스튜디오의 'The Pout-Pout Fish'는 2026년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9위로 출발했고, 2026년 호주 영화 흥행 순위 4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호주에서 1월 1일 매슬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개봉했으며 미국 배급은 비바 키즈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라이크 어 포톤 크리에이티브의 7편 라인업 국제 배급은 어디가 맡나?

솔라 미디어가 7편 전편의 국제 배급권을 확보했다.

'Familiar' 제작은 언제 시작되나?

2027년 3월 시작될 예정이며, 아일랜드의 엘리펀트 골드피시와 공동 제작한다.

'The Neverending Pillow Fort'는 언제 공개되나?

알리슨 브라운무어가 연출을 맡았으며 2027년 초 공개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