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28년 후' 3편 제작 언급…잭 오코넬 제임스 본드 지지
대니 보일 감독이 취리히 영화제에서 '28년 후' 세 번째 영화 제작 계획을 밝히고, 잭 오코넬이 제임스 본드에 어울린다고 말했다.
대니 보일 감독이 '28년 후'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가 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일은 15일(현지시간) 취리히 영화제에서 자신의 신작 'Ink'를 소개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세 번째 영화의 각본은 알렉스 갈랜드가 썼다.
보일은 세 번째 영화에 킬리언 머피가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영화의 공식 제목이나 개봉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보일은 또 잭 오코넬이 제임스 본드 역에 캐스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임스 본드의 차기 캐스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보일은 현재 취리히 영화제에서 자신의 새 영화 'Ink'를 소개하고 있다. 이 영화의 개봉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대니 보일이 '28년 후' 세 번째 영화에 대해 뭐라고 했나?
대니 보일은 세 번째 영화가 제작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각본은 알렉스 갈랜드가 썼다고 밝혔다.
세 번째 영화에 킬리언 머피가 나오나?
보일은 세 번째 영화에 킬리언 머피가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니 보일이 제임스 본드 역으로 누구를 지지했나?
보일은 잭 오코넬이 제임스 본드 역에 캐스팅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