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트레호, 데일리 와이어 제작 '폰 숍' 촬영 완료
대니 트레호가 보수 매체 데일리 와이어의 제작 사실을 모른 채 액션 스릴러 'Pawn Shop' 촬영을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대니 트레호가 액션 스릴러 'Pawn Shop'의 촬영을 마쳤다. 이 영화는 벤 샤피로가 공동 설립한 보수 성향 매체 데일리 와이어가 제작한 작품이다.
영화에서 트레호는 미니애폴리스의 상점 주인을 연기한다. 이 상점은 ICE, 반ICE 시위대, 안티파, MS-13 갱단 조직원이 얽힌 대치 상황에 휘말린다.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트레호는 배역을 수락할 당시 이 영화가 데일리 와이어의 제작 작품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촬영 중에는 현장에 시위대가 나타나기도 했다.
같은 관계자는 트레호가 촬영 과정에서 자신의 대사 일부에 이의를 제기했고, 일부 내용은 수정됐다고 전했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소식을 보도했다.
데일리 와이어와의 이전 작업
트레호는 2024년 데일리 와이어의 애니메이션 'Mr. Birchum'에서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제작자 아담 캐롤라와의 인연으로 해당 작업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와이어는 2023년 코미디 영화 'Lady Ballers'를 공개했다.
한눈에 보기
대니 트레호가 출연하는 'Pawn Shop'은 어떤 영화인가?
미니애폴리스의 상점 주인이 ICE, 반ICE 시위대, 안티파, MS-13 갱단 조직원이 얽힌 대치 상황에 휘말리는 액션 스릴러다.
'Pawn Shop'은 어디서 제작했나?
벤 샤피로가 공동 설립한 데일리 와이어가 제작했으며, 대니 트레호는 출연 당시 이 사실을 알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