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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타워' 어댑테이션, 시즌1 각본 완성…원작 순서대로 간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다크 타워' 어댑테이션을 '더 건슬링어'부터 시작해 원작 연대기 순서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즌1 각본은 이미 완성됐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를 각색하는 TV 어댑테이션을 첫 소설 '더 건슬링어'부터 시작하겠다고 확인했다. 플래너건은 시리즈가 킹의 원작 소설들과 같은 연대기 순서를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Screen Rant가 보도한 내용이다.

플래너건은 '다크 타워' 시즌1 각본을 모두 완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스티븐 킹이 시즌1 각본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이 시리즈는 아직 공식 제작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다. 플래너건은 자신의 어댑테이션이 TV 형식에 맞춘 작은 변화만 있을 뿐 킹의 원작에 remarkably faithful하다고 설명했다. Flanagan described his adaptation as remarkably faithful to King's books, with only little changes for the TV format.

2017년 영화와 다른 출발점

킹의 '다크 타워' 사가는 1982년 '더 건슬링어'로 시작해 2004년 '다크 타워'로 끝나는 8권의 소설로 구성된다. 킹은 2012년 '바람을 통과하는 열쇠구멍'을 출간했으며, 이 소설은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소설 사이의 시점을 다룬다.

2017년에는 Sony가 '다크 타워'를 영화화해 Idris Elba와 Matthew McConaughey가 출연했지만, 원작과 느슨하게 연결된 각색으로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영화는 약 6600만 달러 예산으로 1억 1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플래너건은 스티븐 킹의 '캐리'를 각색한 TV 시리즈를 Prime Video에서 선보였고, Warner Bros.를 위해 킹의 중편 '미스트'를 새로 영화화하는 작업도 감독과 각본을 맡고 있다.

한눈에 보기

'다크 타워' 어댑테이션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아직 공식 제작 승인을 받지 못해 공개 플랫폼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크 타워' 어댑테이션은 원작 순서대로 제작되나?

마이크 플래너건은 첫 소설 '더 건슬링어'부터 시작해 킹의 소설들과 같은 연대기 순서를 따르겠다고 밝혔다.

'다크 타워' 시즌1 각본은 완성됐나?

플래너건은 시즌1 각본을 모두 완성했다고 밝혔고, 스티븐 킹도 각본에 만족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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