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다스 베이더 라이트세이버, 11월 12일 경매... 최소 100만 달러 전망

헤리티지 옥션의 얼티밋 스타워즈 경매에서 다스 베이더 라이트세이버가 최소 100만 달러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과 '제다이의 귀환'에서 다스 베이더가 사용한 라이트세이버가 경매에 나온다. 헤리티지 옥션이 11월 12일 개최하는 얼티밋 스타워즈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최소 100만 달러 이상의 낙찰가가 예상된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이번 경매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주요 소품을 한자리에 모은 행사로, 다스 베이더의 라이트세이버가 핵심 출품작으로 소개됐다.

스타워즈 소품 경매, 과거 고가 낙찰 사례

스타워즈 소품은 과거에도 높은 가격에 거래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 등장한 루크 스카이워커의 라이트세이버가 375만 달러에 팔렸다. 지난해에는 '제국의 역습'에 나온 다스 베이더의 라이트세이버가 360만 달러에 낙찰됐다.

2023년에는 레드 리더의 X윙 전투기 미니어처가 310만 달러, 실물 크기 R2-D2 드로이드가 280만 달러에 각각 판매됐고,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의 한 솔로 블래스터는 약 100만 달러에 거래됐다.

한눈에 보기

다스 베이더 라이트세이버 경매는 언제 열리나?

헤리티지 옥션이 11월 12일 개최하는 얼티밋 스타워즈 경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다스 베이더 라이트세이버의 예상 낙찰가는?

최소 100만 달러 이상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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