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바티스타, '갓 오브 워' 크레토스 위해 20파운드 증량
바티스타는 2026년 11월 2일 크레토스 역을 위해 체중을 늘려 250파운드가 됐다며 수염도 길렀다고 전했다.
데이브 바티스타가 프라임 비디오의 '갓 오브 워' 시리즈에서 크레토스 역을 맡기 위해 체중을 20파운드 늘려 250파운드가 됐다고 2026년 11월 2일 밝혔다. 배역에 더 가까워 보이기 위해 수염도 길렀다. 이 소식은 Deadline이 전했다.
바티스타는 라이언 허스트가 촬영 중 심각한 부상을 당한 뒤 크레토스 역을 이어받았다. 허스트는 2026년 6월 촬영 4개월 차에 스턴트 도중 이두근을 파열했다.
Deadline에 따르면 촬영은 2026년 10월 중순 밴쿠버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었고, 당초 촬영분은 쓰이지 않는다.
체중 변화의 이력
바티스타는 2023년 M. Night Shyamalan의 '노크 앳 더 캐빈'을 준비하며 300파운드를 넘겼고, 2024년에는 몸이 불편할 만큼 커졌다며 식단과 주짓수 훈련으로 75파운드를 감량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2026년 9월 초 인스타그램에서 체력 훈련 3주 차이며 두 달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같은 시리즈에는 칼럼 빈슨이 아트레우스 역으로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데이브 바티스타가 크레토스 역을 맡게 된 이유는?
라이언 허스트가 촬영 중 심각한 부상을 당하면서 바티스타가 역을 이어받았다.
바티스타의 현재 체중은?
2026년 11월 2일 기준으로 20파운드를 늘려 250파운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