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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바티스타, '갓 오브 워' 크레토스 역 낙점

라이언 허스트의 하차로 비게 된 크레토스 역에 데이브 바티스타가 프라임 비디오 실사판 '갓 오브 워' 시리즈로 합류했다.

배우 데이브 바티스타가 프라임 비디오의 실사판 '갓 오브 워' 시리즈에서 크레토스 역을 맡는다.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한 캐스팅 소식이다.

크레토스 역은 당초 라이언 허스트가 캐스팅됐으나, 그는 큰 부상으로 하차해야 했다. 허스트는 게임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에서 토르의 목소리를 연기한 바 있다.

토르 역에는 올라퍼 다리 올라프손이 캐스팅됐다. 그의 키는 6피트 5인치다.

게임과 실사판의 키 차이

게임 설정에서 토르의 키는 7피트 4인치, 크레토스는 6피트 4인치다. 바티스타의 실제 키도 6피트 4인치로 크레토스와 같다.

한편 올리비에르 릭터스는 키가 7피트 2인치로, '리처' 시즌 3와 '스트리트 파이터'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 비디오 '갓 오브 워' 시리즈에서 크레토스 역은 누가 맡나?

데이브 바티스타가 크레토스 역을 맡는다. 당초 캐스팅됐던 라이언 허스트는 큰 부상으로 하차했다.

'갓 오브 워' 실사판에서 토르 역은 누구인가?

올라퍼 다리 올라프손이 토르 역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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