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버슨, CBS·TNT 스포츠 통합 수장 맡는다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합병에 따라 데이비드 버슨이 양사 스포츠 부문을 총괄한다. 루이스 실버바서는 TNT 스포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데이비드 버슨이 CBS 스포츠와 TNT 스포츠의 스포츠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스카이댄스 아래 합병을 완료한 뒤 그가 통합 스포츠 부문을 이끌게 된 것이다.
이번 합병은 1110억 달러 규모로, 화요일 클로즈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루이스 실버바서는 TNT 스포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버슨의 새 역할은 양사의 스포츠 사업을 하나로 묶는 작업의 일환이다. 이번 인사는 합병 완료를 앞두고 나온 것이다.
한편 2025년 10월,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스카이댄스 주도로 합병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데드라인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데이비드 버슨은 어떤 역할을 맡나?
CBS 스포츠와 TNT 스포츠의 스포츠 운영을 총괄한다.
루이스 실버바서는 어떻게 되나?
TNT 스포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합병은 언제 클로즈되나?
화요일로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