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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하버 "넷플릭스 스릴러 대본 완성, 내년 초 제작"

하버는 밀리 바비 브라운과 부녀로 호흡하는 넷플릭스 신작의 대본이 완료됐으며 내년 초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배우 데이비드 하버가 밀리 바비 브라운과 함께 출연하는 넷플릭스 스릴러 시리즈의 대본이 상당 부분 완성됐으며 내년 초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screenrant.com이 이 같은 발언을 전했다.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이 시리즈는 잭 손이 창작을 맡고 A24가 제작한다. 하버는 맷 울프 역을 맡는다. 맷 울프는 FBI 요원 자리에서 물러난 뒤 보안 전문가로 일하는 인물이다. 브라운은 맷 울프와 사이가 멀어진 딸이자 FBI 요원인 레베카 역을 연기한다.

하버는 잭 손을 두고 뛰어난 작가라고 평가하며 작품이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다고 말했다. 시리즈는 폴 워너의 2026년 데뷔 소설 A Spy in the Blood에서 느슨하게 영감을 받았다.

기묘한 이야기 이후 다시 만난 두 배우

두 배우는 2026년 7월 넷플릭스 신작에서 부녀로 다시 호흡을 맞춘다는 보도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방송된 기묘한 이야기에서 각각 짐 호퍼와 일레븐을 연기했다. 이 시리즈는 2025년 12월 막을 내렸다.

잭 손은 2025년 소년의 시간을 창작했고, 넷플릭스의 에놀라 홈즈 영화 3편(2020~2026)의 각본도 썼다. 하버는 2022년 영화의 속편인 Violent Night 2에서 산타클로스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데이비드 하버와 밀리 바비 브라운의 넷플릭스 시리즈는 언제 제작되나?

하버에 따르면 대본이 상당 부분 완성됐고 내년 초 제작에 들어간다. 구체적인 공개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시리즈의 제작진과 출연진은 누구인가?

잭 손이 창작을 맡고 A24가 제작한다. 데이비드 하버가 맷 울프를, 밀리 바비 브라운이 레베카를 연기한다.

이 시리즈는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폴 워너의 2026년 데뷔 소설 A Spy in the Blood에서 느슨하게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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