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절 워싱턴·크리스토퍼 매쿼리, 신작 스릴러로 뭉친다
유나이티드 아티스츠·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무제 스릴러로, 2027년 10월 1일 개봉 예정이다.
덴절 워싱턴이 유나이티드 아티스츠와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무제 스릴러의 주연을 맡고, 크리스토퍼 매쿼리가 연출한다. 촬영은 11월 뉴저지에서 시작할 예정이며, 개봉일은 2027년 10월 1일이다.
이 작품은 앞서 '더 프레임'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던 프로젝트다. 각본은 스콧 바르칸과 그레그 제헨트너가 썼다.
줄거리는 종신형을 살고 있던 전직 경찰 형사가 말기 뇌암 진단을 받고 석방돼, 소원해진 딸과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손자가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워싱턴의 딸 역을 맡을 여배우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한편 워싱턴은 앞서 안톤 푸콰와 함께 한니발을 소재로 한 역사 대작을 준비했으나, 예산 문제로 보류됐다. 올해 초에는 제작비가 2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보도와 함께 사실상 무산됐다는 전언이 나왔다.
한눈에 보기
덴절 워싱턴과 크리스토퍼 매쿼리의 신작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0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촬영은 언제, 어디서 시작하나?
11월 뉴저지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어떤 작품인가?
종신형을 살던 전직 경찰 형사가 말기 뇌암 진단을 받고 석방돼 딸과 손자에게 돌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