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레저렉션' 시즌2, 10월 30일 공개 확정
에릭 스톤스트리트가 '라푼젤' 연쇄살인범 알 역으로 시즌2에 복귀한다. 새 영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파라마운트가 '덱스터: 레저렉션'(Dexter: Resurrection) 시즌2가 오는 10월 30일부터 스트리밍을 시작한다고 확정했다. 구체적인 공개 시각은 밝히지 않았다.
에릭 스톤스트리트가 시즌2에 복귀해 알 역을 다시 맡는다. 알은 '라푼젤'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범으로, 시즌1에서 등장했다.
파라마운트는 시즌2의 새로운 영상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덱스터' 프랜차이즈는 몇 년 전 원작 시리즈가 넷플릭스에 추가되면서 다시 주목받았다. 원작이 종영한 지 10년이 넘은 시점에 파라마운트는 새로운 스핀오프 제작을 승인했고, '덱스터: 뉴 블러드'는 한 시즌 만에 취소됐다. 패트릭 깁슨이 젊은 덱스터 모건을 연기한 '덱스터: 오리지널 신'도 시즌2 제작이 결정됐다가 이후 파라마운트에 의해 취소됐다. 프랜차이즈 제작자 클라이드 필립스는 지난해 존 리스고가 출연하는 트리니티 킬러 스핀오프가 더 이상 개발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덱스터: 레저렉션' 시즌1은 지난여름 방영돼 마이클 C. 홀을 실사로 복귀시켰다.
한눈에 보기
'덱스터: 레저렉션'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파라마운트가 10월 30일부터 스트리밍을 시작한다고 확정했다.
에릭 스톤스트리트가 시즌2에 나오나?
그렇다. 시즌2에서 알, 즉 '라푼젤' 연쇄살인범 역으로 복귀한다.
시즌2 예고편이 공개됐나?
파라마운트는 아직 새로운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