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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시즌2, 10월 30일 공개…브라이언 콕스 악역 합류

브라이언 콕스가 뉴욕 리퍼 역을 맡은 '덱스터' 시즌2가 10월 30일 공개되며, 카디아 사라프가 집착하는 수사관 클로뎃 월리스로 출연한다.

'덱스터' 시즌2가 10월 30일 공개된다. 공개 플랫폼은 파라마운트+다. 시즌2에는 브라이언 콕스가 연쇄살인범 뉴욕 리퍼 역으로 합류한다. 뉴욕 리퍼는 시즌1에서 언급만 됐던 인물로, 시즌2에서 처음 등장한다.

카디아 사라프는 클로뎃 월리스 역을 맡는다. 월리스는 경력 대부분을 뉴욕 리퍼 사건에 집착해 온 인물로 소개된다. 도미닉 푸무사는 형사 멜빈 올리바 역으로 출연한다.

배우들은 뉴욕 리퍼를 쫓는 월리스의 집착을 시즌2의 주요 축으로 언급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원작에서 이어진 수사관 서사

원작 '덱스터'는 2013년 8개 시즌, 96개 에피소드로 막을 내렸다. 시즌2에는 FBI 요원 프랭크 런디가 베이 하버 도살자 사건을 쫓는 인물로 등장했고, 시즌4에서는 트리니티 킬러 사건을 함께 추적했다. 런디는 트리니티 킬러 사건을 해결하기 전에 총에 맞아 사망했다.

한눈에 보기

'덱스터'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10월 30일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된다.

브라이언 콕스는 '덱스터' 시즌2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연쇄살인범 뉴욕 리퍼 역을 맡는다.

클로뎃 월리스는 어떤 인물인가?

경력 대부분을 뉴욕 리퍼 사건에 집착해 온 인물로, 카디아 사라프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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