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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 만 스튜디오, LA 4에이커 'Creator City' 첫 공개

다르 만 스튜디오가 MIPCOM에서 4에이커 규모 LA 캠퍼스 'Creator City'의 청사진을 발표하고 삼성과의 신작 'Unlikely Families'도 예고했다.

다르 만 스튜디오(Dhar Mann Studios)가 프랑스에서 열린 MIPCOM의 첫 프리오프닝 헤드라인 세션에서 로스앤젤레스에 들어설 4에이커(약 1만6000㎡) 규모 캠퍼스 'Creator City'의 청사진을 공개했다고 Deadline이 보도했다.

다르 만은 이 캠퍼스에 여러 개의 사운드 스테이지와 175개의 세트를 갖춰 동시에 15개 프로덕션을 수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현재 스튜디오의 세트와 달리 Creator City의 모든 세트에 브랜드가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랜드 오프닝은 슈퍼볼 주간에 열린다.

삼성과의 협업도 확대된다. 기존 삼성 스크립티드 시리즈 'Unlikely Romances'에 이어 새 프로그램 'Unlikely Families'가 제작되며, 다르 만은 이 작품이 앞으로 두어 달 안에 공개된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전략도 제시됐다. 다르 만 스튜디오는 12월부터 매달 새 시리즈 한 편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디즈니, 폭스와의 계약도 성사됐다고 밝혔다.

다르 만은 5년 전만 해도 유튜버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이가 거의 없었고, 그래서 현재 스튜디오 세트에는 브랜드가 없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눈에 보기

Creator City는 언제 문을 여나?

다르 만에 따르면 그랜드 오프닝은 슈퍼볼 주간에 열린다.

'Unlikely Families'는 언제 공개되나?

다르 만은 앞으로 두어 달 안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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