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3편, 4K 스틸북으로 12월 1일 출시
'다이하드 2'와 '다이하드 3'는 이번에 처음으로 4K UHD로 나오며, 세 작품 모두 돌비 비전 HDR과 5.1 DTS-HD 마스터 오디오를 담는다.
'다이하드' 원작 3편이 새로운 4K 블루레이 스틸북 컴보 팩으로 출시된다. 20세기 스튜디오 홈 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를 통해 유통하며, 출시일은 2026년 12월 1일이다. 미국 영화 매체 movieweb.com이 이를 보도했다.
이번 판본은 4K 해상도에 돌비 비전 HDR 마스터와 5.1 DTS-HD 마스터 오디오를 적용했다. 특히 '다이하드 2'와 '다이하드 3'는 4K UHD 포맷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세 편의 스틸북은 통일된 디자인을 공유하며, 주인공 존 맥클레인이 다양한 전투 자세를 취한 모습을 담았다. 주인공 존 맥클레인 역은 브루스 윌리스가 맡았다.
'다이하드'는 1988년 개봉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천루에서 테러리스트의 점거에 맞서는 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을 소개했고, 이후 속편들이 잇따라 나왔다. 원작 '다이하드'는 이전에도 4K UHD로 출시된 바 있으며, 시리즈는 2013년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이후 신작이 나오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다이하드' 4K 스틸북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2월 1일 출시 예정이다.
'다이하드 2'와 '다이하드 3'도 4K로 나오나?
그렇다. 두 작품 모두 이번에 처음으로 4K UHD 포맷으로 출시된다.
화질과 음향 사양은?
4K 해상도에 돌비 비전 HDR 마스터, 5.1 DTS-HD 마스터 오디오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