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거', 개봉 주말 800만 달러 전망...관객 점수 72%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의 첫 영어 코미디 '디거'가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72%, 평론가 점수 51%를 기록했다. 시네마스코어는 C+.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새 영화 '디거'가 개봉 주말 북미에서 80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영화의 제작 예산은 1억 6,000만~1억 8,000만 달러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250개 이상의 평가를 기준으로 관객 점수 72%를 기록했으며, 평론가 점수는 51%다. 시네마스코어는 C+ 등급을 부여했다.
워너 브라더스는 엇갈린 반응을 언급하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You decide'라는 문구를 사용했다. 이 영화는 리즈 아메드가 주연을 맡았고, 존 굿맨, 산드라 휠러, 마이클 스털버그, 제시 플레먼스가 조연으로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디거'의 개봉 주말 성적은?
북미에서 80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된다.
'디거'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관객 점수 72%, 평론가 점수 51%다.
'디거'는 누가 만들었나?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가 감독을 맡았고, 알렉산더 디넬라리스, 니콜라스 지아코본, 사비나 베르만과 공동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