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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훌루 요금 인상, 12.99달러 번들은 동결

디즈니+ 프리미엄 월 21.49달러, 광고형은 12.49달러로 올랐고 훌루 광고형도 12.49달러가 됐다.

디즈니+와 훌루의 구독 요금이 인상됐다. 디즈니+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18.99달러에서 2.50달러 오른 21.49달러가 됐고, 디즈니+ 광고형 요금제는 50센트 오른 12.49달러가 됐다.

훌루의 광고형 요금제도 월 12.49달러로 인상됐다. 광고형 디즈니+/훌루 번들 요금제는 월 12.99달러로 그대로 유지된다.

프리미엄 디즈니+/훌루 번들 요금제는 월 21.99달러다. 이와 함께 훌루 구독자는 디즈니+를 별도로 구독하지 않고도 디즈니+에서 프로필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요금 인상 소식은 미국 매체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디즈니+ 프리미엄 요금은 얼마인가요?

월 21.49달러다. 기존 18.99달러에서 2.50달러 올랐다.

디즈니+/훌루 번들 요금제 가격은 변동이 있나요?

광고형 번들은 월 12.99달러로 동결됐고, 프리미엄 번들은 월 21.99달러다.

훌루 구독자가 디즈니+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은 무엇인가요?

훌루 구독자는 디즈니+를 별도로 구독하지 않고도 디즈니+에서 프로필을 만들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