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Divide/Conquer, 프로덕션·개발 부문 SVP 3인 선임

Divide/Conquer가 데릭 비셰와 데이비드 그로브 처칠 비스테를 프로덕션 SVP로, 에덴 루벨을 개발 SVP로 각각 선임했다.

영화 제작사 Divide/Conquer가 데릭 비셰와 데이비드 그로브 처칠 비스테를 프로덕션 부문 수석 부사장(SVP)으로, 에덴 루벨을 개발 부문 SVP로 선임했다고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세 신임 임원은 신규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신진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선임은 아담 헨드릭스와 그렉 길리스가 이끄는 Divide/Conquer의 제작 및 개발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제작사 배경

Divide/Conquer는 블럼하우스-아토믹 몬스터와 협업해 2022년 공개된 영화 '메간'(M3GAN)을 제작했으며, 2023년에는 '토털리 킬러'(Totally Killer)를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Divide/Conquer에 새로 합류한 임원은 누구인가?

데릭 비셰와 데이비드 그로브 처칠 비스테가 프로덕션 SVP로, 에덴 루벨이 개발 SVP로 각각 선임됐다.

이들의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

신규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신진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