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슬립', 7년 만에 VOD 톱10 재진입…스트리밍엔 여전히 없다
2019년 개봉한 '닥터 슬립'이 여러 국가의 VOD 톱10에 다시 올랐지만, 여전히 어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볼 수 없다.
'샤이닝'의 속편인 영화 '닥터 슬립'이 여러 국가의 VOD 톱10에 다시 진입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2019년 개봉 이후 7년이 지난 시점의 재부상이다.
'닥터 슬립'은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을 맡고 이완 맥그리거와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한 작품으로,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샤이닝'의 후속편이다.
눈에 띄는 점은 이 작품이 개봉 7년이 지나도록 어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제공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관객들이 작품을 보려면 VOD 대여·구매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개봉 당시 성적
2019년 개봉한 '닥터 슬립'은 4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전 세계에서 72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한편 레베카 퍼거슨은 2026년 초 공개된 SF 스릴러 'Mercy'에 출연했으며, 이 작품은 6000만 달러의 제작비에도 박스오피스에서 부진했지만 Prime Video에서 가장 많이 본 작품 중 하나가 됐다.
한눈에 보기
'닥터 슬립'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어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제공되지 않으며, VOD 대여·구매로만 볼 수 있다.
'닥터 슬립'은 어떤 영화인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샤이닝'의 속편으로,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하고 이완 맥그리거와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했다.
'닥터 슬립'의 흥행 성적은?
2019년 개봉해 4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 72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