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10회, 자체 최고 17.7% 기록
10회 분당 최고 시청률은 20.2%까지 올랐고, 2049 시청률에서 5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지켰다.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10회가 전국 가구 기준 17.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새로 썼다. joynews24.com이 보도한 이번 회차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20.2%까지 치솟았다.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평균 7.2%로 5주 연속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료진 8명이 8세 환자를 대상으로 복부 다장기 적출 종양 절제 및 자가 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이에 매그놀리아 측은 의료진에 대한 징계와 함께 계수정의 계약 해지를 단행하며 반격에 나섰다.
회차 말미에는 박태경이 김승효를 베개로 질식시키려 했고, 계수정이 이를 제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언제 방송되나?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몇 회 남았나?
종영까지 2회가 남아 있다.
10회 시청률은 얼마였나?
전국 기준 17.7%로 자체 최고치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20.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