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6회 21.3%로 자체 최고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6회 만에 전국 19.5%를 기록하며 SBS 금토드라마 역대 5위에 올랐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6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joynews24.com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순간 최고 21.3%, 전국 19.5%, 수도권 19.2%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 작품은 전국 시청률 기준 SBS 금토드라마 역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는 작품은 '펜트하우스2', '김부장', '열혈사제', '모범택시2' 순이다.
재방송도 24일 전국 6.8%, 수도권 6.6%를 기록했다. 27일 발표된 2026년 10월 선호 방송영상프로그램 조사에서는 9.8%의 선호도로 1위를 차지했고, 26일 발표된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OTT·TV 작품 조사에서도 27.3%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한편 이 작품은 TV Asahi의 의료드라마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김지원이 타이틀롤을 맡았다.
7회는 3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눈에 보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7회는 언제 방송되나?
3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6회 시청률은 얼마였나?
순간 최고 21.3%, 전국 19.5%, 수도권 19.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