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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주연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 9일 첫 방송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가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지원이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았다.

SBS의 새 금토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가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지원이 극 중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타이틀롤 닥터 X로 분한다.

이 드라마는 계수정이 뛰어난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무너뜨리는 의료 누아르 장르다. SBS는 9일 방송을 앞두고 캐스팅과 제작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연출은 이정림 감독이 맡았고, 신인 작가 편성근이 대본을 썼다. 이정림 감독은 앞서 2022년 'VIP'와 2023년 '악귀'를 연출한 바 있다.

출연진에는 김지원을 비롯해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소식은 조이뉴스24가 전했다.

김지원, '눈물의 여왕' 이후 첫 SBS 드라마

김지원은 그동안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방송된 '눈물의 여왕'에서는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

SBS는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이른바 '사이다 히어로' 드라마 라인업을 이어오고 있다.

한눈에 보기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 첫 방송은 언제인가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요?

연출은 이정림 감독, 각본은 신인 작가 편성근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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