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쿡, 신작 '존 대니얼' 연출 확정…코너스톤, 전 세계 판권 확보
알렉시 케이 캠벨이 각본을 맡은 이 작품은 제네시우스 픽처스가 제작하며, 2027년 중반 영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도미닉 쿡 감독이 영화 '존 대니얼'의 연출을 맡는다. 배급사 코너스톤은 미국영화마켓(AFM)을 앞두고 이 작품의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2026년 10월 30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각본은 알렉시 케이 캠벨이 썼다. 제작은 제네시우스 픽처스가 맡고 에드워드 필름 컴퍼니가 참여하며, 데비 그레이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영화는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로, 주요 촬영은 2027년 중반 영국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고릴라의 연기를 위해 모션 캡처와 시각효과(VFX)가 활용되며, 시각효과는 액시오 월드가 담당한다.
쿡 감독은 2017년 '온 체실 비치'와 2020년 '더 쿠리어'를 연출한 바 있다. 이번 작품의 이야기는 1918년부터 1922년 사이 잉글랜드 글로스터셔주 울리 지역 주민들이 촬영한 홈무비 영상과 사진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존 대니얼'은 언제 촬영되나요?
주요 촬영은 2027년 중반 영국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다.
'존 대니얼'의 판권은 어디가 갖고 있나요?
코너스톤이 미국영화마켓을 앞두고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존 대니얼'의 시각효과는 어디서 맡나요?
고릴라 연기를 위한 모션 캡처와 VFX는 액시오 월드가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