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 랜글리 "영화 제안이 테일러 셰리던 영입 결정적"
돈나 랜글리가 테일러 셰리던을 NBC유니버설로 영입한 배경으로 영화 부문 제안을 꼽았다. 그의 NBC유니버설 영화 계약은 2026년 발효될 예정이다.
NBC유니버설의 돈나 랜글리가 테일러 셰리던을 영입한 배경으로 영화 부문 제안을 꼽았다. 그녀는 파라마운트의 불안정과 혼란 속에서 기회를 포착한 뒤 셰리던을 직접 설득했다고 밝혔다.
랜글리에 따르면 셰리던과의 첫 대화는 영화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파라마운트에서의 그의 영화 계약이 텔레비전 계약보다 레버리지가 약한 퍼스트룩 계약이었기 때문이다.
셰리던의 NBC유니버설 계약 중 영화 부문은 2026년 발효될 전망이다. TV 부문은 그가 2028년 파라마운트에 대한 계약상 의무를 이행한 뒤에 시작된다.
이번 영입은 파라마운트에서 '옐로우스톤'을 비롯한 여러 작품을 만들어온 셰리던의 향후 행선지를 둘러싼 업계의 관심을 반영한다.
한눈에 보기
테일러 셰리던의 NBC유니버설 계약은 언제부터 적용되나?
영화 부문은 2026년 발효될 예정이며, TV 부문은 그가 2028년 파라마운트에 대한 계약상 의무를 이행한 뒤 시작된다.
테일러 셰리던을 영입한 배경은 무엇인가?
돈나 랜글리는 파라마운트의 혼란과 불안정 속에서 기회를 포착한 뒤 셰리던을 설득했고, 첫 대화는 영화 부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