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도프 씨프', 시즌 2 없이 조용히 종영

리들리 스콧이 제작한 '도프 씨프'가 시즌 1 이후 조용히 종영됐다. 공동 프로듀서 데이비드 W. 주커는 시청 성적이 나쁘지 않았다고 밝혔다.

리들리 스콧이 제작한 스트리밍 시리즈 '도프 씨프'가 시즌 1 방영 후 조용히 종영됐다. 시즌 2 제작은 이뤄지지 않았다.

'도프 씨프'는 스콧이 자신의 제작사 스콧 프리(Scott Free)를 통해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그는 에피소드 한 편을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지난해 초 메이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첫 공개됐다.

이 시리즈는 방영 전 상당한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았고, 제작 초반 주연 배우가 촬영장 충돌로 교체되는 제작 위기를 겪고도 방영됐다. 공동 프로듀서 데이비드 W. 주커는 시청 성적이 상대적으로 괜찮았지만 시리즈가 이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내용은 스크린랜트(ScreenRant)와의 인터뷰에서 언급됐다.

스콧의 다른 프로젝트

스콧은 지난 10월 2025년을 전후해 약 10년 만에 SF 연출로 복귀해 'The Dog Stars'를 연출했으며, 이 작품에는 제이콥 엘로디와 조시 브롤린이 출연한다. 그는 노아 할리가 각본을 쓰고 개발한 FX의 '에이리언: 어스'도 제작했다.

그동안 스콧은 '나폴레옹'과 '글래디에이터 II' 같은 역사 대작을 연출했다. 주커는 인터뷰에서 '에이리언: 어스'나 '블레이드 러너 2099'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도프 씨프' 시즌 2가 제작되나?

제작되지 않는다. 시즌 1 방영 후 조용히 종영됐으며 시즌 2 갱신은 없었다.

리들리 스콧이 '도프 씨프'에 참여했나?

그렇다. 스콧은 자신의 제작사 스콧 프리를 통해 제작에 참여했고 에피소드 한 편을 직접 연출했다.

'도프 씨프'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지난해 초 메이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첫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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