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릿 헤들런드·제이크 레이시·제시카 비엘, '다운리버' 주연
샘 존스 감독의 장편 데뷔작 '다운리버'에 세 배우가 캐스팅됐다. 아티스트스 에쿼티 인디펜던트 픽처스와 헝그리 불 프로덕션이 제작한다.
개릿 헤들런드, 제이크 레이시, 제시카 비엘이 드라메디 '다운리버'(Downriver)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이 2026년 10월 10일 보도했다.
'다운리버'는 최근 이혼한 작가와 외과의사인 그의 절친이 몬태나로 플라이피싱과 마티니를 즐기러 떠나면서, 매력적인 낚시 가이드로 인해 우정이 시험대에 오르는 이야기를 그린다.
샘 존스가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는다. 각본은 존스가 칼 하이어슨과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이 작품이 존스의 장편 상업영화 감독 데뷔작이다.
제작은 아티스트스 에쿼티의 인디 레이블인 아티스트스 에쿼티 인디펜던트 픽처스와 헝그리 불 프로덕션이 맡는다. 헝그리 불 프로덕션은 조 레스타이노와 토니 스토페라가 설립했으며, 마이클 사노스키의 '피그'(Neon)와 리베카 홀의 '패싱'(Netflix) 등의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다른 프로젝트 현황
헤들런드는 최근 파라마운트+ 범죄 드라마 '털사 킹'에 출연했고, 넷플릭스 미스터리 스릴러 '하트랜드'와 넷플릭스 시리즈 '존베네 램지 살인 사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범죄 드라마 '크리미널' 등의 작품을 앞두고 있다. 레이시는 훌루 범죄 드라마 '퓨리어스'에서 에미 로섬과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알렉산드라 페치먼의 드라마 '매거진'에 출연한다. 비엘은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자란 로레인 니컬슨 감독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은 서치라이트 작품 '플레이메이츠'의 주연으로 최근 캐스팅됐고, 존 시나와 함께한 '매치박스: 더 무비'는 10월 9일 애플 TV에서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다운리버'는 어떤 영화인가?
최근 이혼한 작가와 외과의사인 절친이 몬태나로 플라이피싱과 마티니 여행을 떠나면서 매력적인 낚시 가이드로 인해 우정이 시험대에 오르는 드라메디다.
'다운리버'는 누가 연출하나?
샘 존스가 칼 하이어슨과 공동 집필한 각본으로 연출을 맡으며, 그의 장편 상업영화 감독 데뷔작이다.
'다운리버'는 어디서 제작하나?
아티스트스 에쿼티 인디펜던트 픽처스와 헝그리 불 프로덕션이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