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드림웍스 신작 'Forgotten Island', 감독들 속편 구상 중

드림웍스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Forgotten Island' 감독들이 벌써부터 속편 제작 가능성을 시사했다.

드림웍스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 'Forgotten Island'의 감독들이 벌써부터 속편 제작을 고려하고 있다고 콜라이더(collider.com)가 보도했다. 조엘 크로포드와 자누엘 P. 메르카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필리핀계 십 대 조와 라이사가 전설 속의 섬 나칼리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영화에서 조와 라이사 역은 각각 H.E.R.와 라이자 소베라노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제작진은 3D 모델 위에 2D 드로잉 요소와 스티커를 결합하는 독특한 시각적 스타일을 구현했다.

두 감독은 앞서 '크루즈 패밀리 (시리즈)'의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와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Forgotten Island'의 아이디어는 2020년부터 시작되었다.

한눈에 보기

'Forgotten Island'는 어떤 영화인가?

드림웍스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필리핀계 십 대 주인공들이 전설의 섬 나칼리를 발견하는 모험을 그린다.

감독은 누구인가?

조엘 크로포드와 자누엘 P. 메르카도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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