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스키,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첫 진행…스톤 깜짝 등장
드러스키가 2026년 11월 7일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진행을 처음 맡았고, 모놀로그에 영화 '더 케치' 공동 출연자 엠마 스톤이 등장했다.
드러스키가 2026년 11월 7일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진행자로 처음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엠마 스톤이 드러스키의 오프닝 모놀로그에 등장해 함께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영화 '더 케치'에서 호흡을 맞춘다. 스톤은 모놀로그에서 두 사람이 이 영화에서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점을 두고 농담을 던졌다.
드러스키는 방송 측이 욕설과 화이트페이스 사용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음악 게스트는 The Strokes가 맡았으며, 이들의 다섯 번째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출연이다.
한편 드러스키는 2026년 6월 유니버설의 야구 로맨틱 코미디 '더 케치' 출연진에 합류했다. 이 작품에는 엠마 스톤과 크리스 파인,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크루인 애슐리 파디야도 함께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드러스키는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를 처음 진행했나?
그렇다. 드러스키는 2026년 11월 7일 방송에서 처음으로 진행자를 맡았다.
엠마 스톤은 드러스키와 어떤 작품에서 함께 출연했나?
두 사람은 유니버설의 야구 로맨틱 코미디 영화 '더 케치'에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