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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파트 쓰리', BFI 아이맥스 예매 첫날 3만3000장 신기록

BFI 아이맥스는 '듄: 파트 쓰리' 예매 첫 24시간 동안 3만3000장을 팔아 88만 파운드(98만8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듄: 파트 쓰리'가 BFI 아이맥스의 예매 첫날 판매 기록을 세웠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이 극장은 예매 개시 후 24시간 만에 3만3000장을 판매했으며, 이는 BFI 아이맥스의 첫날 예매 신기록이다.

이 판매량으로 발생한 총 티켓 매출은 88만 파운드(98만8000달러)를 넘었다. BFI 아이맥스의 첫날 예매 순위에서 '듄: 파트 쓰리'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75만 파운드)와 '듄: 파트 투'(36만6000파운드)를 앞선다.

'듄: 파트 쓰리'는 BFI 아이맥스에서 아이맥스 70mm 포맷으로 상영되며, 시사회는 12월 15일 화요일에 시작된다. 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하고 티모테 샬라메와 젠다야가 출연하는 이 작품은 전편으로부터 거의 20년 뒤를 배경으로 한다.

앞선 매진 행렬

지난 4월에는 BFI 아이맥스에서 열린 '듄: 파트 쓰리' 개봉 주말 상영 3회가 1시간도 안 돼 매진됐고, 이달 초에는 시사회 2회가 매진됐다. 지난여름 '오디세이' 역시 BFI 아이맥스에서 수개월간 매진 행렬을 이어갔으며, 8월 중순까지 단일 스크린에서 10만 명 이상을 모아 268만3987파운드를 벌어들여 이 극장의 최고 흥행작이 됐다.

'듄'(2021)과 '듄: 파트 투'(2024)는 12월 11일 금요일부터 BFI 아이맥스에서 재상영된다. '듄: 파트 투'는 아이맥스 70mm 프린트로 상영된다.

한눈에 보기

'듄: 파트 쓰리' BFI 아이맥스 예매 첫날 얼마나 팔렸나?

예매 개시 후 24시간 동안 3만3000장이 팔렸고, 매출은 88만 파운드(98만8000달러)를 넘었다.

'듄: 파트 쓰리' BFI 아이맥스 상영은 언제 시작되나?

시사회가 12월 15일 화요일에 시작되며, 아이맥스 70mm 포맷으로 상영된다.

'듄'과 '듄: 파트 투' 재상영은 언제인가?

12월 11일 금요일부터 BFI 아이맥스에서 재상영되며, '듄: 파트 투'는 아이맥스 70mm 프린트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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