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모모아, '듄: 파트 3' 헤이트 스틸 공개
엠파이어가 제이슨 모모아의 헤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모모아는 다른 캐릭터로 계약했던 터라 연기가 긴장됐다고 밝혔다.
엠파이어가 영화 '듄: 파트 3'의 새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슨 모모아는 던컨 아이다호의 유전공학적 복제인간 헤이트로 등장해, 커다란 흰색 칼라가 달린 의상을 입고 목에 칼을 겨눈 채 서 있다. 이 소식은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영화에서 헤이트는 원래의 던컨이 아니라 그의 복제인간이다. 헤이트는 로버트 패틴슨이 연기하는 악역 스카이테일에 의해 황제 폴 아트레이데스(티모시 샬라메)에게 소개되는 인물이다.
모모아는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헤이트 연기가 긴장됐다고 털어놨다. 처음에는 다른 캐릭터로 출연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드니 빌뇌브가 연출하는 '듄: 파트 3'는 2026년 12월 18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원작과 앞선 작품
드니 빌뇌브가 연출한 '듄: 파트 1'은 2021년 개봉했으며, 이 작품에서 던컨 아이다호는 폴과 제시카를 지키다 사르다우카르 병사들에게 숨졌다.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 메시아'는 1969년 출간됐고 지금까지 극장용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듄: 파트 3'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2월 18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제이슨 모모아는 '듄: 파트 3'에서 누구를 연기하나?
던컨 아이다호의 유전공학적 복제인간 헤이트를 연기한다.
스카이테일 역은 누구인가?
로버트 패틴슨이 스카이테일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