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더반 필름마트, 17회 맞아… 셈벤 영감 테마로 10월 9일 개막

르완다 감독 마리-클레망틴 두사베잠보의 'Ben'Imana' 상영으로 문을 여는 제17회 더반 필름마트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제17회 더반 필름마트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르완다 감독 마리-클레망틴 두사베잠보의 영화 'Ben'Imana' 상영으로 개막한다. 이 작품은 칸 영화제 카메라 도르상과 FIPRESCI상을 수상했으며, 2년 전 더반 필름마트에서 피칭된 바 있다.

올해 테마는 'Shifting Worlds, Turning Toward Ourselves'로, 세네갈 출신 영화감독 우스만 셈벤의 발언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패널 토론, 마스터클래스, 일대일 미팅, 멘토십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싱크탱크 스트랜드에서는 아프리카 영화 배급을 주제로 한 비공개 세션이 진행된다.

공정한 공동 제작에 관한 세션은 EAVE와 공동으로 마련한다. 라디마 재단은 아프리카 영화제에서 성평등을 높이기 위한 이니셔티브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5% 현금 리베이트 제도는 지속적인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 무역산업경쟁부(DTIC)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더반 필름마트는 언제 열리나요?

제17회 더반 필름마트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무엇인가요?

르완다 감독 마리-클레망틴 두사베잠보의 'Ben'Imana'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이 작품은 칸 영화제 카메라 도르상과 FIPRESCI상을 수상했다.

올해 테마는 무엇인가요?

올해 테마는 'Shifting Worlds, Turning Toward Ourselves'로, 세네갈 출신 영화감독 우스만 셈벤의 발언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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