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튼 랜치' 5시즌 계획? 라일리·하우저 "한 시즌씩"
켈리 라일리와 콜 하우저가 '다튼 랜치'의 5시즌 구상설에 대해 들어본 적 없다고 밝히고, 한 시즌씩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옐로우스톤' 스핀오프 '다튼 랜치'의 주연 켈리 라일리와 콜 하우저가 5시즌 계획설에 대해 "한 시즌씩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slashfilm.com과의 인터뷰에서 두 배우는 5시즌 구상에 대해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라일리는 팀이 이야기의 시작 부분이 어디쯤인지는 대략 알고 있지만 결말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대본이 좋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에만 계속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우저는 관객이 계속 반응하는 한 계속해서 즐거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두 배우에 따르면 촬영은 3월 말까지 진행됐고, 이후 출연진은 홍보를 위해 이동 중이다.
'다튼 랜치'는 어떤 작품
'다튼 랜치'는 베스 더튼과 립 휠러가 사우스텍사스로 이주해 다른 목장과 경쟁을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이미 시즌 2 제작이 확정됐으며, 첫 방영을 한 달 앞두고 원래 쇼러너와 결별한 바 있다.
테일러 셰리던이 만든 '옐로우스톤' 프랜차이즈는 약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다튼 랜치' 5시즌 계획이 정해져 있나?
켈리 라일리와 콜 하우저는 5시즌 계획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며 한 시즌씩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다튼 랜치' 시즌 2는 확정됐나?
네, '다튼 랜치'는 이미 시즌 2 제작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