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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렐 & T.O. 다큐멘터리 예고편 공개…11월 6일 공개

알렉스 스태플턴 감독이 연출한 NFL 필름스·스카이댄스 스포츠 제작 다큐멘터리 '테렐 & T.O.'가 프라임 러브에서 11월 6일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프라임 러브가 다큐멘터리 '테렐 & T.O.'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소식은 영화 매체 firstshowing.net이 보도했다.

다큐멘터리는 알렉스 스태플턴이 연출을 맡았다. NFL 필름스와 스카이댄스 스포츠가 하우스 오브 논픽션과 손잡고 제작했으며, 11월 6일부터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된다.

작품은 NFL 와이드 리시버 테렐 오언스의 선수 경력과 현재의 개인적 성장을 다룬다. 예고편에는 그의 커리어를 돌아보는 동료와 관계자들의 인터뷰가 담겼다.

오언스는 1996년 NFL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로 지명됐다. 당시 지명 출신 대학은 테네시주 채터누가 소재 대학이었다. 그는 명예의 전당 멤버인 스티브 영, 제리 라이스와 한 팀에서 뛰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테렐 & T.O.'는 언제 공개되나?

11월 6일부터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된다.

연출은 누가 맡았나?

알렉스 스태플턴 감독이 연출했다.

누가 제작했나?

NFL 필름스와 스카이댄스 스포츠가 하우스 오브 논픽션과 함께 제작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