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4 'I Am Helen' 예고편 공개, 니콜라 코클런·조 콜 출연
채널4 2부작 'I Am Helen'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니콜라 코클런이 공동 창작하고 조 콜이 스티브 역을 맡았다.
채널4의 2부작 시리즈 'I Am Helen'의 예고편이 공개됐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니콜라 코클런과 조 콜이 출연한다.
'I Am Helen'은 니콜라 코클런이 도미닉 새비지와 함께 창작했다. 예고편에서는 조 콜이 연기하는 스티브가 또 다른 남성으로부터 남성의 삶이 힘들고 남성이 악역으로 몰린다는 말을 듣는 장면이 담겼다.
작품은 여성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며 독성 남성성과 그것이 현대 연애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제작은 Me+ You Productions가 맡았고 크리슈넨두 마줌다르와 도미닉 새비지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I Am' 앤솔러지는 Sky Studios가 공동 투자하며, 해외 판매는 NBCUniversal Global TV Distribution이 맡는다.
이전 시리즈의 행보
올해 초 'I Am Helen'이 독성 남성성을 다룰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앞서 'I Am Ruth'로 케이트 윈슬렛이 BAFTA를 수상했으며, 이전 'I Am…' 시리즈에는 레티샤 라이트, 서맨사 모턴, 젬마 찬이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I Am Helen'은 어디서 방송되나?
채널4에서 2부작으로 방송된다.
'I Am Helen'에는 누가 출연하나?
니콜라 코클런과 조 콜이 출연한다.
'I Am Helen'은 누가 만들었나?
니콜라 코클런이 도미닉 새비지와 함께 창작했고, Me+ You Productions가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