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에덴의 동쪽', 미국서 시청 10억 분 돌파
닐슨 집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에덴의 동쪽'은 10월 5~11일 주간 미국에서 11억 6200만 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넷플릭스가 공개한 7부작 '에덴의 동쪽'(East of Eden)이 미국에서 누적 시청 시간 10억 분을 넘어섰다. 닐슨 집계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의 주간 미국 시청 시간 11억 6200만 분을 기록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같은 주 전체 스트리밍 순위에서 '에덴의 동쪽'은 3위에 올랐다. 프라임 비디오의 '캐리'(Carrie)와 넷플릭스의 '비로우'(Below)가 그보다 앞선 순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존 스타인벡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7부작 각색 드라마다. 배우 플로렌스 퓨가 캐시 역을 맡았다.
원작과의 관계
원작 소설은 트래스크 가문의 삶을 수십 년에 걸쳐 그려낸다. 이번 시리즈 역시 같은 시간적 배경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에덴의 동쪽'은 어떤 작품인가?
존 스타인벡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7부작 각색 드라마다.
플로렌스 퓨가 맡은 역할은?
플로렌스 퓨가 캐시 역을 연기했다.
미국에서 얼마나 시청됐나?
닐슨 집계 기준 10월 5~11일 주간 11억 6200만 분을 기록했으며, 누적 10억 분을 넘어섰다.